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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6일 기준, 영국 언론에서 보도된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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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돕는자 작성일 26-02-26 07:46 조회 3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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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6세 미만 SNS 금지” 요구 캠페인 확산
영국 최대 부모 커뮤니티 중 하나인 Mumsnet이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는 전국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SNS가 불안, 자해 위험, 수면 부족, 섭식 장애 증가와 연관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국민들에게 국회의원에게 법 제정을 요구하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영국에서 청소년 스마트폰·SNS 규제 논쟁이 본격적으로 정치 의제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 영국 정부, “안정 중심” 경제 정책 강조
재무장관 Rachel Reeves는 3월 예정된 Spring Statement에서 새로운 정책 대신 경제 안정성 강조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최근 영국은
- 인플레이션이 목표치(2%)에 근접
- 금리 인하 기대 증가
- 서비스 및 제조업 회복 신호
등 긍정적 지표가 나타나고 있어, 정부는 정책 변화를 최소화하고 기업 신뢰 회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3. 런던 패션위크,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지속
2026년 런던 패션위크는
- 경제 압박으로 일부 브랜드 참여 축소
- 글로벌 관심이 밀라노·파리로 이동하는 상황
속에서도 Burberry, Erdem, Simone Rocha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하며 런던의 패션 영향력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도시 생활에 맞춘 실용적 디자인과 다양한 체형을 반영한 포용적 패션이 주요 트렌드로 강조되었습니다.

4.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영국·유럽 긴장 지속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4주년을 맞아
- 유럽과 영국은 우크라이나 지원을 재확인
- 우크라이나는 2027년 EU 가입 추진
- 러시아는 영국과 프랑스를 비난하며 긴장 고조
이 문제는 영국의 외교 및 국방 정책에서 여전히 핵심 이슈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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